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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01
오프닝의 밤
갤러리 하윤 · 개관 5주년 기념 오프닝
22시 40분. 지하 수장고에서 대표 정하윤이 숨진 채 발견됐다. 넘어진 조각상과 받침대 옆이었다.
현장에 있던 사람은 다섯. 손에 남은 건 피해자의 잠긴 휴대폰 하나.
· 왼쪽 아래 🔍 수사 버튼으로 사건 파일과 심문을 열 수 있어요.
· 폰은 잠겨 있어요. 잠금화면을 위로 쓸어올리면 4자리 암호를 넣을 수 있어요.
· 질문은 모두 합쳐 30번. 증거를 내밀 땐 질문이 줄지 않아요.
· 폰에서 찾은 것은 화면 오른쪽 위 📌로 증거함에 담아요.
· 범인·동기·결정적 증거를 모두 맞혀야 해결이에요.
CASE 02동궁의 밤Coming soon
CASE 03앵콜 없는 무대Coming soon